방학중 게을러지기 쉬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체험(알바형)중인 재학생들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무더위속에 재학생들(4명)은 국가수준점측량(고창-영광 구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흘린 땀방울은 사회생활과 직업체험의 알찬 기회가 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