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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국립공원 정밀측량에 드론 활용조회수 225
토목과 (swlako)2019.06.26 10:46

<측량무인기로 해상국립공원 갯벌 조사>

변산반도 해안선 약 17km를 드론 등을 활용 고해상도 영상지도 제작- 국립공원공단이 드론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갯벌 측량 조사에 나선다.
공단은 올해 6월부터 측량무인기 등 3차원 공간정보 측량 기술을 활용해 갯벌과 해안사구 등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연안습지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국립공원내 갯벌은 총 93.2㎢이고, 이 중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갯벌은 33.4㎢로 태안해안국립공원(43.3㎢)에 이어 해상국립공원에서 두번째로 넓은 지역이다.
공단은 이번 조사로 고도 100m에서 오차범위 10㎝내의 정밀도로 고해상도 영상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측량무인기로 촬영한 고해상도 지형정보를 통해 갯벌 지형 변화를 주기적으로 탐지하고 생태계 변화상을 추적하는데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조사에 쓰이는 측량무인기는 고해상도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으로 갯벌의 위도, 경도, 높이 등 다양한 위치 정보를 얻을수 있다.
무인기 활용은 2018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태안해안 변산반도 다도해해상 한려해상 등 해상 해안국립공원의
약 2000km 달하는 해안선에서 조사중이다.(출처: 광주일보)